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 언약은 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뿐이죠.

유월절은 하나님과 어떤 언약을 맺으셨는지 볼까요?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그 속에 생명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실 때 생명을 주겠다고 하신 말씀은 구원의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직접 당신의 백성들과 맺으신 귀한 약속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리켜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나요?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살로서,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서 약속을 맺어주셨지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반드시 먹고 마셔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것이 영생과 구원의 길이요 진정한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시고 이 언약을 통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언약인 유월절을 유일하게 소중히 지킵니다.

Posted by 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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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22.06.2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약속이라는 거죠. 약속을 했으면 끝까지 지키는 것이 도리입니다.

  2. 초롱초롱 2022.06.29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참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사랑하는 표현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백 번, 천 번 말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함을 표현하는 것이 되는 거죠.

하나님의 계명인 새 언약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단절된다는 사실은 세족예식에 관한

성경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요.



요13장 4~10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루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리라 시몬 베드로가 가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세족예식을 행하시며 이를 행하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지요.

베드로는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예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작은 예식 하나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하나님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가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 성탄절 등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 없는 사람이 아무리 `주여,주여`하고 부르짖는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나요?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은 구원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요.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표현하는 방법인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의 교회만이 유일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Posted by 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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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22.06.1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킬수록 하나님께서는 나를 많이 사랑하는구나 생각하십니다. 아버지 오시는 그 날까지 힘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2. 풍금소리' 2022.06.16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자들이네요♡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3. 서진♥ 2022.06.16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믿으면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행하게 하려 직접 본보이셨으니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누구나 사랑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그 사랑을 표현하기 마련이죠.
그런데 사랑의 표현에 있어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상대가 기뻐하기는커녕 오히려 싫어하는데
본인만 좋아하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한다면 이는 진정한 사랑이 아니죠.
우리는 어떠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야 할까요?
개인의 생각이나 방식대로 해서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는 말씀을 주셨지요.

요 14장 15~21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상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영적 사랑의 표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마지막 시대 성도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계시를 통해 바라보았습니다.


마귀가 대적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는 무리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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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롱초롱 2022.06.1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요, 구원받을 성도들입니다. 거짓된 일요일 예배, 추수감사절, 성탄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유월절, 안식일 등입니다.

  2. 서진♥ 2022.06.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편에 선 자는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계명 지켜 하나님 안에 온전히 거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